위홈이 서울 홍대 SVC Seoul에서 진행한 무료 짐보관 팝업스토어 현장. 위홈은 핸즈프리 짐보관 서비스 ‘위홈킵(Wehome KEEP)’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에게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관광객 유입과 추가 수익 창출을 희망하는 제휴 매장을 모집하고 있다. 위홈은 정부 공인 공유숙박 허가특례 플랫폼이다
공유숙박 플랫폼 위홈 소개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유일의 공유숙박 허가특례 플랫폼 위홈(Wehome.me)이 서울 홍대 중심가에서 진행한 무료 짐보관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핸즈프리 짐보관 서비스 ‘위홈킵(Wehome KEEP)’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위홈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홍대 중심지에 위치한 SVC Seoul과 협력해 ‘짐 없이 홍대 여행하세요’를 주제로 무료 짐보관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팝업스토어는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홍대 중심지에 위치해 국내외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숙소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 캐리어와 가방을 맡긴 여행객들이 짐 없이 홍대의 쇼핑, 맛집, 카페 등 다양한 관광·문화 공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위홈에 따르면 짐보관 이용객을 사용 언어별로 분석한 결과, 외국어 사용자가 77%, 한국어 사용자가 23%를 차지했다. 전체 이용객 중 중국어 사용자가 53%로 가장 많았으며, 영어와 일본어 사용자가 그 뒤를 이었다. 위홈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여행객의 짐보관 수요를 확인하고, 위홈킵의 성장 가능성과 공유숙박 서비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마친 위홈은 서울 주요 관광지역을 중심으로 위홈킵 제휴 매장 모집과 서비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위홈킵은 카페, 음식점, 소매점 등 지역 매장이 기존 유휴공간을 활용해 여행객의 캐리어와 가방을 보관하는 서비스다. 제휴 매장은 짐보관을 통한 추가 수익뿐 아니라 짐을 맡기고 찾는 관광객의 방문으로 신규 고객 유입과 매장 매출 증대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위홈은 공유숙박 게스트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제휴 매장을 적극 홍보하고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홈킵을 단순한 짐보관 서비스를 넘어 공유숙박과 연계해 해외 여행객과 지역 매장을 연결하는 로컬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위홈은 홍대, 명동, 성수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제휴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위홈 공유숙박 게스트뿐 아니라 일반 여행객도 편리하게 짐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승빈 위홈 매니저는 “이번 팝업은 홍대를 방문한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짐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는 핸즈프리 경험을 제공하고, 위홈킵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관광객에게는 편리한 여행 서비스를, 지역 매장에는 새로운 고객과 추가 수익을 제공하는 상생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위홈은 공유숙박을 기반으로 짐보관 서비스 ‘위홈킵’과 공항 미니밴 서비스 ‘위홈콜밴(Wehome CallVan)’ 등을 연계하며, 숙박을 넘어 한국의 일상과 문화를 공유하는 ‘K-LIFE 공유’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합법 공유숙박의 신뢰성과 다양한 로컬 서비스를 결합해 글로벌 공유숙박 플랫폼과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위홈킵 제휴 매장 신청은 공식 파트너 모집 페이지(https://keep.wehome.me/partner)에서 가능하다.
위홈 소개
위홈은 대한민국의 합법 공유숙박 플랫폼으로, 정부 ICT 규제샌드박스 공유숙박 실증특례를 거쳐 국내 유일의 공유숙박 임시허가(허가특례) 기업으로 승격됐다. 정부가 승인한 합법 공유숙박 서비스를 통해 내·외국인이 안심하고 한국의 집과 지역사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행살다’를 브랜드 비전으로, 여행자가 현지인처럼 머물며 지역의 문화와 일상을 경험하는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한다. 위홈은 공유숙박을 중심으로 짐보관 서비스 ‘위홈킵(Wehome KEEP)’, 공항 이동 서비스 ‘위홈콜밴(Wehome CallVan)’ 등 다양한 여행 편의 서비스를 연결하며, 숙박을 넘어 ‘K-LIFE 공유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