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맥스포터블 컵앤텀블러 940ml’ 연출컷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THERMOS)가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컬러와 용량 선택지를 확대한 신제품 ‘맥스포터블 컵앤텀블러’와 ‘캐리 핸들 텀블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맥스포터블 컵앤텀블러는 기존 1.2L 대용량에 940ml 용량을 추가해 사용 환경에 따른 선택지를 확대했다. 맥스포터블 컵앤텀블러는 얼음을 가득 담아 오랫동안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아이스 음료 전용 텀블러로, 자동차 컵 홀더에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디자인을 적용해 장거리 운전에 추천하는 제품이다. 빨대 텀블러와 직접 입을 대고 마시는 컵 2가지로 활용 가능하며, 음료량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뚜껑과 일체형 논슬립 핸들·바닥 패드로 그립감은 물론 실내 사용 환경까지 고려했다.
컬러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베이직 컬러(블랙·그레이·다크그린)와 국내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포인트 컬러(로지베일·스카이베일·라임옐로우) 총 6종으로 구성했다.
캐리 핸들 텀블러는 편리한 휴대와 넉넉한 용량,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실용성 등으로 2025년 써모스 텀블러 카테고리 베스트셀러에 오른 제품이다. 기존 무채색 컬러에 △라벤더, 아이스블루 컬러(600ml) △아이스블루 컬러(800ml)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써모스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공식몰에서 ‘5월 신상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하고, 봄·여름 신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써모스코리아는 일상에서 텀블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 구성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용량과 컬러 선택 폭을 넓혀 실내외 다양한 환경에서 ‘텀블러 루틴’을 보다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